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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밤 10시로 영업제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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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가 결국 영업제한을 부분적으로 풀기로 했습니다. 오후 9시까지인 음식점 등 매장 내 영업제한 시간을 비수도권 지역에 한해 오후 10시까지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를 고려한 조치라고 합니다. 서울등 수도권은 감염 확산세를 고려, 현행 오후 9시 영업제한을 그대로 유지됩니다.
지금까지 문재인 독재정부는 9시 영업제한이 중공코로나 확산에 효과가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채 중공코로나 딱지를 붙여 마구잡이식 국민을 통제하는 정책을 남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는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손실 보상은 해주지 못하면서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10시 영업 허용이 환자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과학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들은 처음에는 이 규제가 얼마나 힘든것인지 모르고 따랐지만, 지금은 국민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 말도 못하는 경제적 불이익과 불편을 초래해 문재인독재정부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고심을 거듭한 끝에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조정한다”며,
“수도권은 전체 확진자의 70% 이상이 집중됐고 감염 확산의 위험이 아직 남아 현행 밤 9시 영업 제한을 그대로 유지하고 상황이 점차 호전되고 있는 수도권 이외 지역은
밤 10시로 제한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자영업자단체협의회,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KFMA) 등 수많은 중소상인단체들은 "절박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오늘부터 최후의 집단행동으로 24시간 무기한 오픈 시위에 돌입한다"며 문재인 독재정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본격적인 정부 정책에 항의하는 행동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멋대로 정한 방역규칙을 한 차례만 위반해도 엄청난 벌금과 함께 영업정지등 강경한 대응을 해왔는데요, 북한,중공 같은 독재정권이 하는 방법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문재인이 중국코로나 초기에 확산주범인 중공에 국가의 문을 활짝 열어둔 결과 지금 상황이 되었지만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현혹시켜 415부정선거를 통해 거대여당을 만들었습니다.
문재인은 지금 사태를 초래한 자신의 잘못을 덮기위해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각종 법안을 강제로 시행하여 국민길들이기에 앞장서왔습니다. 문재인의 중공을 차단하지못한 1년이 지난 지금
자영업자들은 엄청난 빚과 함께 문을 닫고 고통의 날을 보내는것이 정부가 발표한 통계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진짜 독재정권의 끝판왕을 보는듯 합니다.
국민들은 "살다 살다 이런 멍청한 정부는 처음 본다. 후진국에서 독재자들의 이야기만 들었는데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줄은 정말 몰랐다"며 과거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내가 정치에 관심이 없어 멋모르고 문재인을 찍었는데 지금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문재인의 공약은 전부 거짓말이고 나라를 망치기 위해 대통령이 된것 같다.
그동안 문재인을 욕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문재인 독재를 외치고 있다. 문재인도 임기가 끝나면 감방으로 직행할 것 같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제외하는 발표내용도 경기도내 수도권 규제를 10시로 풀겠다고 경기도지사인 이재명이 발표하게 만들어 선심성 공약으로 이재명을 띄워주기 위한 포석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중공과 북한의 사회주의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고 국민을 통제하며 길들이기를 통해 독재를 일삼는 문재인 정부의 몇년뒤 모습이 상상되는 대목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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