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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선거밑밥으로 빚내서 25조원 푼다. 금품 부정 선거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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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못차리고 빚을 내서 돈을 마구 찍고 있는 문재인 독재정부가 결국 4월 보궐선거 이전에 25조를 풀기로 했습니다.
이르면 이달 설 연휴 이후 추경 편성 절차에 돌입하는데요, 기획재정부가 올해 슈퍼예산 집행 초기단계인 재정 상황과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한창인 점을 고려해 3월이 돼야 추경 논의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여당은 '신속 처리를 외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외면하고 있는 민주당은 최악의 민심을 잡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데요, 물밑 작업을 개시할것으로 보입니다
최대 관심사는 이번 추경의 핵심인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과 규모입니다. 민주당은 보편지급과 선별지급을 동시에 추진하자는데,
이미 국가 재정은 바닥상태이라서 돈을 마구 찍어낼수 없는 홍남기 기재부 장관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홍부총리는 재정 지출 관련 현안마다 민주당 요구에 처음에는 반기를 들다가 결국 백기를 들었던 여러 전례를 봤을 때,
홍 부총리가 또 다시 쓸쩍 민주당이 원하는대로 뜻을 굽힐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한통속,쇼라고 보고 있습니다.
추경에 끌어다 쓸 수 있는 목적예비비는 3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코로나19 백신 구매 등을 거치면서 대폭 줄어들어
7조원 중 약 2조원만 남은 상황인데요, 결국 보편이든 선별이든 적자 국채 발행을 통한 '슈퍼 추경' 편성이 불가피합니다.
기재부는 선별과 보편지급 동시 추진은 힘들다는 입장이지만, 선거에 눈이 멀은 민주당은 국가 재정은 무시하고 25조를 우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거대 독재 여당인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재정수지나 국가채무 또는 재정건전성 문제를 관심없이,
국민 세금을 쓰고, 외채를 끌어 빚을 내는것에만 혈안이 되어있으므로, 재보궐 선거도 앞둔 상황에서  무조건 통과시킬것같습니다.
서울 부산 울산등 알고 보면 전부 민주당이 싸지러 놓은 똥으로 이 난리가 난것인데 뻔뻔하게도 시장후보를 낸다하니,
지금까지 관례는 해당 정당 소속 시장이 불미스러운 일로 사퇴하는경우 후보를 내지 않는것인데, 내로남불 민주당은 완전 개무시!
심지어는 당원들 사이에서도 이건 심하지 않는가 하는 자조의 목소리는 내고 있지만, 문재인 독재정권은 귀를 꽁꽁 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 빚더미를 국민들에게 안겨주는 문재인 독재정부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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