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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접대부와 광란의 술판 벌인 우상호가 서울시장 출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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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에 5·18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86그룹 정치인들이
접대부 유흥주점에서 이상한 술자리를 가졌는데 참석자중 한명인, 우상호가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한다고 합니다.
주물주물 성범죄로 도망간 민주당 박원순의 뒤를 이어서 시장질을 해먹겠다고, 접대부와 술판을 벌인 우상호가,
실제로 술판만 벌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시장에 나와서 정의로운 서울시를 만들어 보겠다고 합니다.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언주 전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민주당이 신성시하는
5·18 기념일 전야제날 운동권 정치인들이 단란주점에서 여성접대부들을 불러 광란의 술판을 벌인 사건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성추행으로 생긴 보궐선거 시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한다"며 "민주당의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말로 옮기기에도 낯부끄러운 추태를 보였던 우상호씨가 출마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우상호는 저와 안철수 후보를 비방하면서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말 가소롭기 짝이 없다"며 "중진 의원씩이나 되어 당의 위선에 대해 쓴소리 한마디 못 하면서 무슨 큰소리인가.
민주화 운운하면서 민주주의 파괴 세력으로 전락해 가는데도 따뜻한 안방을 박차고 나올 각오조차 없는 졸장부 아닌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이언주 전 의원은 "박노해 시인은 그날의 잘못을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면서 모든 공직제의를 다 뿌리치고 낙향해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한다. 우상호야말로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정계은퇴를 해야 할 구악의 상징"이라며
"정치인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그 끝이 아름답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접대부 주점 사건은 2000년 5·18 전야제 광주를 찾은 86그룹 정치인들이
 '새천년NHK'라는  유흥주점에서 겉으로는 엄숙하게 5·18을 말하며, 뒤로는 여성접대부와 광란의 밤을 보내는 추악한 민주당 민낯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동안 좌파들은 성폭행, 현역의원 성추행등 마치 발정난 개 처럼 여자들에게 못된짓을 해왔는데요,
소문으로 들리지만 보도되지 않는 수많은 사건들을 포함하면 차마 말로 담기힘든 성범죄의 결정판으로 보입니다.
입으로는 진보 라면서 뒤돌아서는 성폭력 범죄를 일삼는 좌파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두눈을 크게 뜨고 잘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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