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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코로나19 격리 마치고 구치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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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외부 병원에서 격리 조치를 받았다가 최종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한지 20일 만인데요,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지만 1·2차 검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격리 조치도 해제됐지만, 곧바로 구치소로 복귀하지 않고 평소 앓던 질환을 진료를 진행한 뒤 의사 소견에 따라 환소 일정을 정했다고 합니다.
박전대통령은 하늘색 환자복과 흰색 외투를 입고 휠체어로 법무부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지난 2월2일 70세 생신을 병원에서 맞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국민들은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현수막을 걸어 응원한바 있습니다.
성추행 박원순발 보궐선거가 한창이 요즘 2015년에 국무회의에서 말한 박전대통령의 발언이 다시 새겨 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정치적으로 선거수단으로 삼아서 당선된 후에 신뢰 어기는 배신의 정치는 결국 패권주의와 줄세우기 정치를 양산하는 것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들이 심판해주셔야 할 것이다." 힘든 옥중생활에도 아무쪼록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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