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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장난친 블랙리스트 장관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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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이 뽑은 장관들이 연이어 구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이 최초로 법정구속되었는데요,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 전 비서관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환경부 공무원을 시켜 박근혜 정부 때 임명된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에게 사표 제출을 강요하고 공모직 채용 과정에서
청와대 추천 후보자가 임명되도록 채용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 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알박기!
내로남불의 전형인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2018년 말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출신인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특감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폭로했는데요, 그렇게 욕하던 블랙리스트를 문재인정권이 만들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문재인 일당이 열심히 뒤를 봐준 덕분에, 김 전 장관은 2019년 3월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지만, 문재인이 빨아주어 영장이 기각됐고
그해 4월 신 전 비서관과 함께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1심 판결이 선고되었는데요,
서울중앙지법은 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공범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습니다.
2019년 4월 기소 이후 2년동안 질질 끌다가 난 1심 판결입니다. 문재인정부의 눈가림에도 범죄는 감출수 없었나 봅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김 전 장관과 신 전 비서관에게 각각 징역 5년을 구형했는데요,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부정한 사익을 추구하고 목적을 관철하기 위해 불법수단을 서슴지 않았다"며 구형했지만
판사는 훨씬 덜한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다음타자로 구속될 문재인 정권 장관이 누구일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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