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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아들 문준용이 딱 4줄로 코로나지원금 1400만원 받은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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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이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 제출한 네 줄짜리 '피해사실 확인서'를 보고 1400만원을 지원한것으로 알려져 충격입니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시각 분야 281명 지원자들의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조사해보니 문중용보다 상세히 피해사실을 기재했음에도 떨어진 지원자들은 215명이나 되는데요,
탈락한 영세예술인들은 훨씬 더 많은 피해를 전년 대비 매출·감소액을 그래프로 치밀하게 피해사실을 작성하거나,
장애인 예술을 육성하다가 코로나로 모든 활동이 중단된 사람도 있었으며, 문씨처럼 미디어 아트분야에서 활동하는 C씨는
4차례 공연·전시취소 피해를 입고 “보유한 장비를 팔아서 생활에 보태는 상황”이라고 지원서에 적어냈지만 탈락했습니다.
이처럼 4줄짜리 신청서를 적은 문준용과 다르게 꼼꼼하고 세밀하게 피해사실과 애절한 사연을 적은 지원자들이 탈락한 이유에 대해
서울문화재단은 공정하게 처리했다는 앵무새처럼 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 하고, 문씨보다 같거나 더 많은  전시·공연 피해를 입고도
탈락한 지원자가 65명에 달하는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해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아들이기 때문인가요?
그 뿐 아니라 네 줄짜리 신청서를  제출한 문준용은 전체 지원자중 34번째로 높은 점수로 최고 지원액인 1400만원을 받았는데요,
이에 대해 문준용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된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는데요, “서울시가 제대로 쓸 수 있는 사람을 고른 것”
“제 작품은 대통령 아들이 아니더라도 예전부터 인정받고 있음”이라고 썼습니다. 얼마전 언론인터뷰에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면 그게 다 국민 세금에 보답하는 길”이라며 “지원금을 받아서 좋은 데 쓰면 된다”고도 해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문준용은 2006년 한국고용정보원 5급 직원으로 채용될 때도 경력 세 줄에 동영상 전문가로 발탁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국민들과 야당은 “대통령 아들의 ‘나랏돈 아빠찬스’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지만 귀를 막은 문재인 독재자는 침묵했습니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은 “궁지에 몰린 영세예술가들은 피해사실 확인서를 빽빽히 쓰고도 빠진 부분이 없는지,
혹시나 틀린 부분이 있는지 고치고 또 고쳤을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대통령 아들의 ‘네 줄 요약’을 당해낼 수가 없었다”
“억울하게 떨어진 지원자들에게 ‘서울시가 제대로 사람을 고른 것’이라는 문씨의 말은 조롱이나 다름없다”고 밝혔습니다.
말로만 공정을 외치는 조국의 뻔뻔함을 보면 문재인때문에 최악의 위기에 내몰린 부딪힌 영세예술인은 가재 붕어로 보일것 같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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