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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니 아웃도어 ] 캠핑 맛스타를 위한 좋은 선택! '모라나이프 리뷰' / 아웃도어 / 캠핑 / Mora Knife /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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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니의 주방입니다.



이번 요리는~ 요리가 아니가 '도구'입니다.



빈번한 동네 공사로 인해 '야외촬영' 컨텐츠에 좀더 비중을 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오래전부터 프레퍼였습니다.



큰 재앙이나 전쟁에 대비한 사람들(?) 이라고 할수 있죠.

- 소심하고 조심성 많은 성격이라~~ 운전도 못해요.



요리덕질 덕분에 프레퍼의 기본인 '충분한 식량'을 갖추고 있게 된 황당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맛집은 평소 즐겨가지 않는 편이기에, 이미 즐기고 있는 취미와 '요리'를 접목시키게 되었답니다.



때문에 아웃도어, 프레퍼, 서바이벌 계통을 다루게 되었는데요, 뭐 결론은 요리입니다.



다만, '야외'와 '한정된 자원'이라는 제약이 있기에, '효율성'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즉, 음식 맛이 덜하더라도 장기보존이 가능하고, 연료와 물을 덜 쓰는 방향을 추구한다고 할수 있죠. 물론, 쿡방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그 첫번째 아이템은 '모라'나이프 입니다.



야외에서는 집에서는 당연스럽게 쓰는 '식칼'에 대해서도 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며 보통 식칼을 칼집도 없고~ 큰 편이며...



설령 휴대해도 안정적인 작업대가 없다면 그리 유용하지 않으니까요.



때문에 쉬스(칼집)이 있는 과도를 챙기는게 고작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도구가 한정되면 만들수 있는 음식도 한정되기 마련이죠.



또한 식칼을 챙기지 않는 이유가 또 있는데요, 야외에서 칼을 쓰게 된다면 '조리'외에 다른 용도로 칼을 쓸 일이 있다는거...



보통 이쪽 계통은 거칠고 투박함을 깔고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다 내구성이 있는 나이프가 필요하게 됩니다.



물론 제일 좋은 방법은 식칼과 툴 개념의 나이프를 휴대하는 것이지만... 이것 역시 오버스펙이지요.



그렇다면?



'범용적으로 쓸수 있는 나이프~ 없을까?'



그런 분들을 위한 나이프 '모라'를 소개합니다.



이름만 들어보면 일본회사같지만, 이 제품은 '스웨덴' 메이커 입니다.



'달라르나 모라'라는 마을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이'모라'는 중세시대부터 '뛰어난 칼과 도끼'를 만드를 곳으로 유명했습니다.

- 스웨덴제 도끼도 신뢰성이 높기로 유명합니다.



물론 이 '모라'라는 회사는 19세기 초에 세워졌지만('모라'로 이름이 붙은것은 2006년도..그 이전에는 다른 이름이었어요.) 그 원류는 중세시대까지 주욱~ 이어졌다고 볼수 있죠.



일단 이 나이프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리용으로 쓰기 무리없음

- 일반 식칼보다 조금 더 두껍습니다.



2. 견고함(장작쪼게기, 나무껍질 벗기기 등등 가능합니다.)



3. 날 관리의 수월함

- 엣찌 자체가 날이라 쉽게 날을 갈수 있어요.



게다가....



'저렴한 가격'



아웃도어 나이프 중에서는 고가의 제품이 많습니다.



저도 20대에 이거 취미 하다가 영혼까지 탈탈 털려봤었죠.



근데 베어그릴스 같은 사람이나, 특전사가 아니라면 고가의 나이프가 있어도 써먹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인이 특수용도로 써 봤자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무엇보다도 '서바이벌'에 맞추어진 나이프는 두거워서 과일조차 이상하게 깍인다는 사실~



반면 이 '모라'라는 1만원제 제품들이 있으며, 가격에 비해 튼튼합니다. 망가져도 그냥 새것을 살수 있으니 부담없이 쓸수 있겠죠?



다만 '모라'도 같은 모라가 아니라서..



'서바이벌'에 초점을 맞추어진 제품도 있습니다.



단, 이 제품은 좀 비싼 편이에요.



그리고 '스텐'과 '탄소강'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탄소강이 튼튼하고 날 유지력이 좋지만, 녹이 잘 스니 구입 전에 용도를 잘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모라나이프 구입처 링크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모라나이프&frm=NVSC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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